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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3일 토요일 16시이후에 최형문님의 모습을 보는 것을 기약하면 올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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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이근영 날짜18-10-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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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3일 토요일 16시이후에 최형문님의 모습을 보는 것을 기약하면 올립니다.

 

항상 수어를 공부하면서

리딩이 문제였습니다.

토막토막 을 이해하다 보면 연이은 걸 이해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막연한 생각입니다.

그런데 최형문님의 영상을 보면서 자신감이 생기네요.

노래도 노래지만 그 수어의 몸동작이 참 가슴을 후비네요.

저도 입문만 종강을 내일 앞두고 이제는 내 생각을 그 고유한 생각을 표현하고

말하는 방식을 잡아야 합니다.

 

좋은 밤 되시고

혹시 헤어진 분이 계시면 이 노래 수어로 하시면서 펑펑 우세요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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